방송 소개 :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6회차
통영중앙동우체국
경남 통영시 중앙동 83 / 055-646-8001~2
수많은 예술가들의 고향, 통영. 청마 유치환 시인이 사랑했던 이영도 시인에게 5천 여통의 편지를 썼다는 통영중앙동우체국. 사랑하는 사람에게 편지를 썼다는 이 우체국 인근에는 유치환시인 기념비를 비롯하여 '행복'의 시구가 적힌 비석 등이 있어 유치환의 발자취를 느껴볼 수 있다.
경남 통영 통영중앙동우체국의 방송 내용이 궁금하시면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6회차 방송을 보기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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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gyeong Jungdong Post Office
83 / 055-646-8001 ~ 2 Jongno-dong, Tongyeong-si, Gyeongnam
The home of many artists, Tongyeong. The post office of Tongyeong Jong - dong, who wrote a letter of 5,000 letters to Lee Young - do, Near this post office where I wrote a letter to a loved one, I can feel the footsteps of Yu Chihwan as well as a monument to the poetry poet, and a monument with a poem of happ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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