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관 나주목사내아 금학헌
전남 나주시 금계동 33-1 / 061-332-6565
고려 성종 때인 998년 나주는 지금 광역자치 단체에 해당하는 ‘목’이 됐다.
시장에 해당하는 목사가 일을 보던 금성관과 나주목에 파견된 지방관리 목사가 머물던 살림집이었던 나주목사내아 금학헌이 전통의 모습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금학헌은 숙박체험이 가능한 공간으로 꾸며져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에서 특별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다.
방송 소개 :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19회차
전남 나주 금성관 나주목사내아 금학헌의 방송 내용이 궁금하시면 MBC 명품여행! 지금 그곳에 가면 19회차 방송을 보기시 바랍니다.
############################################################
Venus Pavilion
33-1, Geumgye-dong, Naju-si, Jeonnam / 061-332-6565
Naju in 998 in the time of Sungjong Koryo was now a 'thorn', equivalent to a municipal government.
As the tradition of the Naju-Mok temple and the Geumgok-han, which was the residence where the local pastor who was dispatched to the Naju-mok where the pastor who was working in the market was staying, was preserved.
It is a place where visitors can experience a special night.
Emoticon
참고: 블로그의 회원만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